추락·낙하
[사례 #22] 현장 실습 중 계단 낙상으로 인한 손목 골절
📋 사례 요약
대학교 건축학과 학생이 현장 실습 중 건설 자재 창고의 철제 계단에서 미끄러져 넘어지면서 좌측 손목 부위에 골절상을 입었다. 4주간의 깁스 치료가 필요한 상황으로 산재 보험 청구를 진행 중이며, 휴업급여 계산 방식에 대해 문의하고 있다.
🤖 산재로 AI 진단 결과
**📊 산재 인정 가능성: 높음** (이미 신청하셨으니, 휴업급여 계산 방법 안내 드릴게요!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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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*💬 상황 분석**
낙상사고로 이미 산재 신청을 하셨군요, 많이 불편하고 힘드실 텐데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. 산재 신청을 하셨으니 이제 휴업급여를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가 중요한 관심사이실 것 같아요. 두 가지 질문 모두 핵심을 정확히 짚으셨는데, 차근차근 설명드릴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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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*📋 평균임금 계산 방법 (두 질문 모두 답변)**
**✔️ 질문 1: 4월에 다쳤으면 1~3월 임금으로 계산하나요?**
**네, 맞습니다.** 산재보험법상 평균임금은 **재해 발생일 이전 3개월 동안 지급된 임금 총액 ÷ 그 기간의 총 일수**로 계산합니다.
- 4월에 재해가 발생했다면 → **1월, 2월, 3월** 임금이 기준이 됩니다 ✅
- 단, "3개월"은 달력 기준이 아니라 **재해 발생일로부터 역산한 3개월**입니다
- 예: 4월 15일 사고 → 1월 15일 ~ 4월 14일 (총 89일 또는 90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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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*✔️ 질문 2: 평균임금 계산 및 휴업급여 금액**
말씀하신 방식이 **거의 맞지만**, 정확한 계산법은 아래와 같습니다.
**[정확한 평균임금 계산]**
> 평균임금 = 3개월 임금 총액 ÷ 3개월 총 일수
| 항목 | 금액 |
|---|---|
| 1월 임금 | 470만 원 |
| 2월 임금 | 450만 원 |
| 3월 임금 | 450만 원 |
| **합계** | **1,370만 원** |
- 1월(31일) + 2월(28일) + 3월(31일) = **90일**
- **1일 평균임금 = 1,370만 원 ÷ 90일 ≈ 152,222원**
> ⚠️ 단순히 "월 평균 460만 원 ÷ 30일"로 계산하면 **실제보다 낮게** 나올 수 있습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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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*[휴업급여 = 1일 평균임금 × 70%]**
> 152,222원 × 70% ≈ **106,555원/일**
- 한 달(30일) 기준: 약 **319만 원**
- 한 달(31일) 기준: 약 **330만 원*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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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*✅ 추가로 꼭 확인하실 사항**
- **세전 임금 기준이 맞습니다** ✅ (세후 아닌 세전 금액으로 계산)
- **상여금, 연장수당, 식대 등 정기적으로 지급된 수당도 포함**됩니다 → 기본급만으로 계산하면 손해!
- 공단에서 계산한 평균임금 통보서를 받으시면 **꼭 직접 계산한 값과 비교**해 보세요
- 최저임금보다 낮게 계산된 경우 **최저임금 기준으로 상향 적용** 가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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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*⚠️ 주의사항**
- 재해 발생 월(4월)의 임금은 평균임금 계산에 **포함되지 않습니다**
- 3개월 중 **수습 기간이나 휴직 기간**이 있었다면 해당 기간을 제외하고 계산될 수 있습니다
- 공단이 통보한 평균임금에 이의가 있으면 **심사청구(90일 이내)** 가 가능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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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*🏥 다음 단계**
🚨 AI 진단 결과만으로 혼자 신청하면 '불승인' 위험이 높습니다. 실제 공단 신청 전, 산재로 전담 노무사에게 1:1 무료 검토부터 받아보세요.
본 사례는 실제 진단 데이터를 비식별화·요약한 참고 자료입니다. 개인의 상황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으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