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사례 #20] 스포츠센터 볼링 핀 직격 팔 손상
볼링장 핀세터 점검 업무 중 인접 레인에서 날아온 볼링볼이 팔꿈치 위쪽을 직격하여 심한 종창과 통증 발생. 병원 진료 예정이나 회사에서 산재 처리를 거부하고 있으며, 일시적 근무 불가 상태에서 적절한 보상 절차 문제로 대리인 상담 요청.
[사례 #18] 물류센터 작업자의 발목 염좌 산재
물류센터에서 중장비 조작 업무를 담당하던 근로자가 작업 중 적재 구역에서 미끄러져 발목을 삐끗했다. 초기에는 가벼운 염좌로 진단받았으나 악화되어 수술이 필요했고, 현재 산재 승인을 신청한 상태이다.
[사례 #18] 어깨 탈골 수술 후 복귀 업무 중 추가 손상
음식 유통업체에서 일하던 근로자가 창고 정렬 작업 중 어깨를 다쳐 수술을 받았습니다. 회복 기간 중 회사에서 경량 사무 업무를 지시했으나, 실제로는 무거운 박스 옮기기 등 육체적 업무가 포함되어 있었고, 일부 야간 추가 근무도 수행했습니다. 주치의는 향후 재활 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고 했으며, 회사는 별도 보상 보험 가입 없이 구두 약속만 남긴 상태입니다.
[사례 #15] 배송 중 발목 염좌로 인대재건술 시행
새벽 택배 분류 작업 중 무거운 상자를 옮기다가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 발목 인대가 완전히 끊어져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. 선천적으로 발목이 약했지만 일상생활에는 지장이 없었으나, 업무 중 반복된 무리로 인해 악화된 것으로 의료진이 판단했습니다.
[사례 #14] 작업 중 발목 염좌로 인한 수술 필요
물류센터에서 박스 이동 작업 중 바닥의 유수로 인해 발목이 꺾이면서 인대 손상을 입었습니다. 병원에서 수술이 필요하다고 진단받았으나, 회사에서 경증으로 판단하여 사무 업무로 배치 전환 후 산재 신청을 거부하는 상황입니다.
[사례 #12] 식품공장 기계 접촉으로 인한 뇌손상 및 손목 외상
식품 포장 작업 중 회전하는 기계에 접촉되어 뇌진탕, 전신 경직, 우측 손목 골절을 입었습니다. 3개월간 입원 및 외래 재활치료를 받았으나 손목의 운동범위가 제한적으로 회복되어 현재 일상적인 작업 수행에 어려움이 있습니다.
[사례 #10] 반복적 중량물 취급으로 인한 요추부 손상
식품 제조업체의 포장 라인에서 근무 중 매일 반복되는 대형 박스 이동 작업을 수행하던 직원이 요통을 호소하기 시작했다. 작업 후 병원 검진 결과 요추 추간판 탈출증으로 진단되었고, 자주적 무게 물림 작업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었다.
[사례 #4] 배송 중 넘어져 발목 염좌
음식배달 라이더가 아파트 계단에서 미끄러져 넘어지면서 왼쪽 발목을 심하게 삐끗했다. 인근 병원에서 염좌 진단을 받고 입원 치료를 시작했으며, 현재 회사에 산재신청을 준비 중이다.